김준호, 사랑받는 사위 인증…“장모님이 재밌게 보고 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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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02일, 오후 05:32

(MHN 박선하 기자) 김준호가 사랑받는 사위임을 인증한다.

4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4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과 함께 현지 맛집과 명소를 올킬하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시청자 반응이 뜨거웠던 국내 여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김준호는 “(촬영일 기준) 지금 우리 장모님이 나오신 ‘국내 여행 가족 특집’이 방송되고 있다”면서 “지민이가 어머니랑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고 연락이 왔다”며 장모님에게 사랑을 받고 있음을 어필한다.

이어 다음 여행지를 정하는 회의에 돌입해 김준호는 “국내 여행은 어디든 좋다”고 의견을 받는다. 유세윤은 “대학 시절 동민이 형과 무작정 떠났던 춘천이 있다”면서 “그 당시 만났던 여자친구들과 갔었지”라고 옛추억을 회상한다.

이에 장동민은 “그렇게 말하면 (춘천 여행) 못 가지”라고 급하게 제지하고, 김준호는 “불편하다, 불편해”라고 찐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며칠 뒤 ‘독박즈’는 용산역에서 춘천행 기차에 탄다. 기차에서 이들은 대학 시절 춘천으로 MT를 갔던 추억에 빠지며 여행길에 나선다. 이어 춘천에서 ‘여행 친구’는 개그맨 강재준과 상봉한다.

강재준은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춘천에 살았다. 지금도 부모님은 춘천에 살고 계신다. 제 20년 세월이 녹아있는 도시인 만큼 믿고 따라오시라”고 호언장담하며 일일 가이드를 자처했다.
 
춘천으로 떠난 ‘독박즈’와 ‘여행 친구’ 강재준의 유쾌한 케미는 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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