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춘근(사진=SNS)
비보가 전해지자 유현상, 김도균 등 백두산 멤버들은 깊은 슬픔에 잠긴 것으로 알려졌다.
1955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난 고인은 유현상, 김도균과 함께 백두산의 전성기를 이끈 인물이다. 미8군 무대에서 기타리스트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드러머로 전향해 밴드의 사운드를 이끌었다.
유족으로는 딸이 있다. 빈소는 서울 동신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일이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