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나가도 될 팔자”..족상 본 이지혜, 정치 제안 받았다 (관종언니)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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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3일, 오전 07:04

[OSEN=박하영 기자] 이지혜가 족상전문가를 만나 자신의 운명을 확인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35년 족상가가 알려주는 인생 역전 하는 법 (김연아 로또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혜의 발을 본 족상전문가 백문은 “로또 발이다”라고 해 이목을 끌었다. 이지혜가 “로또 되면 나는 떠날 것”이라고 하자 그는 “로또 운이라는 건 횡재수도 로또. 올해 잘하면 큰 게 하나가 뜰 것 같다. 작년부터 그 기운이 들어왔다”라고 덧붙였다.

또 부부의 궁합에 대해 “궁합도 잘 맞고 교류가 잘 된다. 남편은 부인을 만나서 행복해진 거고, 지혜 씨는 남편 만나서 행복해진 것 뿐만 아니라 또 일도 잘 된다. 그리고 모자란 것들은 서로 간의 시너지가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남편 문재완은 “행복 상담소 같다”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재물운에 대해 물었다. 백문은 문재완에 “56세부터 좀 많이 번다”라며 아내 이지혜의 도움을 받는다며 “일하시는 거 하면서 부인 내조해라. 내조하면 알아서 (이지혜가) 번다”라고 했다. 이에 문재완은 “여기에 투자해야 되겠다”라고 다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대로 이지혜는 돈 걱정 안 해도 된다며 “쓰면 또 들어온다”고 전했다. 즉, 문재완보다 이지혜가 재물복이 더 많다는 것.

무엇보다 백문은 이지혜 발을 보더니 “도의원 정도 나가도 될 팔자다”라고 밝혔다. 깜짝 놀란 이지혜는 “저 정치하냐”라고 했고, 제작진이 학부모 회장을 제안하자 “나가야겠다”라고 맞장구쳤다. 이에 백문은 “마음만 먹으면 엄청 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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