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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추성훈이 BTS 멤버들과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2일 추성훈 유튜브 채널을 통해 ‘BTS 정국과 지민, 추성훈 귀에서 SWIM한 날 (ft.사우나 힐링 풀코스)’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국과 지민을 만난 추성훈. 믿기지 않는 쓰리샷에 추성훈은 “우리 BTS다”라며 뿌듯, 찜질방에 도착했다.먼저 탈의하러 간 세 사람. “우리 같이 갈아입는 거냐”는 말에 추성훈은 “사나이다”고 외쳤다.

이어 옷을 갈아입고 오자 부쩍 친해진 세 사람. 추성훈은 “허벅지랑 엉덩이 몸 좋다 속옷 안 입는다”며 파격, 정국이 “벗은 걸 다 봤다”고 하자 추성훈은 “내 엉덩이까지 다 봤다”고 말하며 “근데 다들 “몸들이 좋다”며 새삼 놀랐다. 추성훈은 제이홉은 ‘호비호비’.정국은 ‘구구’라며 애칭이 있는 친분을 언급, 지민 애칭을 묻자 “지민짱하자”고 했고, ‘친해지길 바래’ 아이콘텐트 5초까지 훈훈함을 안겼다.

지민은 “형님이랑 일본 같이가고싶다”며 훅 들어온 지민 플러팅에 추성훈은 잇몸 웃음을 만개해 폭소하게 했다.지민은 “오사카 만두 먹고싶다 여행으로 가본적 한번도 없다, 콘서트로만 가봤다”고 했고 추성훈과 일본여행도 약속했다.
추성훈은 지민의 연락처 번호도 획득, “내 동생3명이다”고 했고 제작진도 “무슨 생일이냐”며 축하했다. 싱글벙글한 추성훈은 “이런 일도 생기는구나 눈물난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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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