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프리미엄 수제화 브랜드의 모델이 됐다.
3일 김다예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재이가 패션 브랜드의 모델이 되었습니다”라며 가족이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수홍과 김다예가 딸 재이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원피스를 입은 김다예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엄마와 커플룩을 맞춘 딸 재이는 귀여운 매력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김다예와 딸 재이가 피크닉 분위기에서 화보를 촬영한 가운데 박수홍은 재이를 안고 아빠 미소를 짓고 있다. 가족 모두가 동원된 화보는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져 뭉클한 감동을 자아낸다. 김다예는 “만남 히스토리가 정말 특별한데요. 곧 히스토리 풀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했다.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했으며 딸은 생후 13개월 만에 당시 광고 17개를 촬영하며 베이비 셀럽에 등극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