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고소영이 담가 준 김치 자랑…'편스토랑' 합류

연예

뉴스1,

2026년 4월 03일, 오후 10:46

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티아라 효민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합류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티아라 효민이 신입 편셰프로 합류했다.

티아라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효민이 신입 편셰프로 합류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4월 결혼한 효민은 이날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신혼집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강이 보이는 테라스와 이연복이 인정한 역대급 주방이 소개돼 놀라움을 더했다.

식재료와 아버지, 시어머니가 보내준 밑반찬으로 가득한 냉장고가 눈길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효민은 "집에 있는 유일한 김치다"라며 고소영이 직접 담가 보내준 김치를 공개, 고소영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더불어 효민은 함께 대결을 펼칠 김재중에게 받았던 섞박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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