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인 줄" 효민, 으리으리한 한강뷰 '신혼집' 최초공개('편스토랑')

연예

OSEN,

2026년 4월 03일, 오후 10:4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걸그룹 걸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신혼집과 CEO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한 효민이 출연했다.

앞서 효민은 과거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한국연예인 중 한 명으로 꼽혔던 인물로 자신의 이름을 건 주류 브랜드를 론칭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효민은 500만 캔 판매기록까지 세우며 사업가로도 입지를 다진 것. 여기에 강다니엘과 함께 뷰티 트랜드를 출시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특히 이날 효민은 신혼집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높은 층고와 탁 트인 한강 뷰를 자랑하는 집이 갤러리를 연상케할 정도. 고급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냈다. 무려 4개월을 기다려 구매했다는 조명을 비롯, 개방형 테라스에선 불멍아 가능한 난로까지 갖춰진 공간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민은 2025년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효민은 알람에 맞춰 움직이며 주방에서 요리 계획을 세우는 모습을 공개. 특히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을 위해 직접 상을 차리기로 결심하며, “평소 서로 바빠 잘 챙기지 못했다”며 “우리 둘만의 파티를 준비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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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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