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배우 한지혜가 야구장에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3일 한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야구장 매력에 빠졌어!!! 야구직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올블랙룩에 야구 점퍼를 포인트 매치해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

한지혜는 야구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가 하면, 캔맥주를 들고 포즈를 취하며 즐겼다. 무엇보다 한지혜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 변함없는 여신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2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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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