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41회에서는 ‘불꽃 카리스마’ 민호가 K리그 축구 감독인 아버지를 응원하러 간 모습,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통영으로 ‘나물 유학’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민호가 K리그 ‘용인 FC’ 축구팀 감독인 아버지 최윤겸 감독을 응원하기 위해 축구장을 찾았다. 훈련을 마친 선수들과 아버지를 위해 커피차 선물을 준비한 것.
민호는 “저희 아버지는 감독님 생활한 지 20년 넘으셨고, K리그 감독님들 중 최고령자이자 산전수전을 다 겪은 경험 많은 감독님”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을용 감독님이 아버지의 제자”라고 밝혀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박지현은 똑 닮은 ‘불꽃 부자’의 모습에 감탄하며 “민호 형님이 불꽃이면 아버님은 약간 화산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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