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을용 감독의 둘째 아들이 등장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K리그 축구 감독인 아버지를 응원하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호는 용인FC에서 축구 감독으로 활동 중인 아버지를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를 선물했다. 이에 아버지는 선수들에 “커피 한 잔씩 하고 가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아버지는 민호에게 “고마워”라고 인사하며 “자주 와서 한 잔씩 사라. 분기별로 올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민호는 “아빠 커피차 처음 보지?”라고 물었고, 아버지는 “받아본 적은 처음이다. 내가 사본 적도 없지만”이라고 답했다.
그때 선수들이 나와 커피를 주문했다. 그 중 이을용 감독의 아들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민호는 “사실 이을용 감독님이 저희 아버지의 제자다. 첫째 아들도 축구선수고, 둘째 아들도 축구선수 한다. 유망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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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