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편스토랑’에서 티아라 효민 첫 출연한 가운데 초호화 결혼식에 이어 신혼집도 공개햇다.
3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효민이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효민의 신혼집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높은 층고와 탁 트인 한강 뷰를 자랑하는 집은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감탄을 자아냈다. 4개월을 기다려 구매했다는 조명을 비롯해 개방형 테라스, 불멍이 가능한 난로까지 갖춰진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효민은 2025년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당시 결혼식에는 이동욱, 신하균, 고소영, 오윤아 등 다수의 스타들이 참석했으며, 거미와 임시완이 축가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재중에 대해 “시어머니가 가장 멋있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신혼집 내부도 세심하게 소개됐다. 곡선형 소파는 남편과 서로 마주볼 수 있도록 배치됐고, ‘애정 공간’으로 꼽은 술 창고도 공개됐다. 효민은 “연애할 때는 함께 자주 마셨지만 요즘은 바쁘다는 핑계로 잘 못 마신다”고 털어놨다.
효민은 2025년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당시 결혼식에는 이동욱, 신하균, 고소영, 오윤아 등 다수의 스타들이 참석했으며, 거미와 임시완이 축가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재중에 대해 “시어머니가 가장 멋있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신혼집 내부도 세심하게 소개됐다. 곡선형 소파는 남편과 서로 마주볼 수 있도록 배치됐고, ‘애정 공간’으로 꼽은 술 창고도 공개됐다. 효민은 “연애할 때는 함께 자주 마셨지만 요즘은 바쁘다는 핑계로 잘 못 마신다”고 털어놨다.
냉장고에는 고소영이 선물한 김치와 김재중이 챙겨준 석박지가 담겨 있었고, 효민은 “아껴 먹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레스토랑 못지않은 다이닝룸에서 “남편과 함께 식사하는 공간”이라고 소개하자, 출연진들은 “박물관급이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ssu08185@osen.co.kr
[사진]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