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민남’ 전현무, 유행 첫 거부..“하이록스? 아무리 핫해도 안해” (‘나혼산’)[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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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4일, 오전 12:1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처음으로 유행을 거부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K리그 축구 감독인 아버지를 응원하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호는 K리그2 용인FC 축구팀 감독인 아버지 최윤겸 감독을 만나 커피차 선물을 한 뒤 어딘가로 이동했다.

이동하는 차안, 아버지는 “운동하는 건 뭐가 남아있냐”라며 “하이록스 이제 안 할 거고”라고 물었다. 민호는 “하이록스 하고 있다”라고 했고, 데이식스 도운은 “최근에 민호 형님 1등하신 거 대박이던데”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도운은 전현무를 향해 “무이록스 가시죠”라고 제안했다. 전현무는 “죽었다 깨도 안해. 아무리 핫해도 절대 안한다”라고 거부했다.

민호가 “이게 연령대 별로 포디움이 있어서 가능성이 있다. 완주만 해도”고 설득 했지만, 전현무는 “놉!”이라고 질색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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