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신화 전진과 그의 아내 류이서가 2세 계획에 집중하고 있다.
3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천원부터 2백만원까지 꿀템이 쏟아지는 전진❤류이서 러브 하우스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자신의 러브 하우스와 일상 속 애장품들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200만 원대 소파와 식탁 등 고가의 인테리어 가구 뿐만 아니라 생활용품판매점에서 구매한 천 원짜리 약통,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한 아이디어 생활용품 등 폭넓은 소비 스펙트럼을 보였다.
특히 집안 곳곳에는 반려견 포도와 잭슨을 위한 배려가 눈길을 모았고, 어릴 때부터 모아온 스티커와 외할머니께 물려 받은 지갑 등 소중한 추억이 담긴 물건도 감동을 자아냈다. 무엇보다도 인플루언서임에도 기초 화장품을 단 한 가지만 사용하는 뷰티 습관과 물건 하나를 살 때도 며칠씩 고민하는 신중한 쇼핑 방식이 눈길을 모았다.
집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류이서는 제작진이 작은 약통을 궁금해하자 “영양제를 담아서 들고 다니는 것”이라고 소개하며 “남편과 각각 최소 10가지 이상 챙겨 먹는다”고 말했다. 류이서가 영양제를 챙기는 이유는 2세 준비를 위한 것으로, 류이서는 “지금 몸을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0년 결혼한 전진과 류이서는 그동안 아이를 갖지 않아 딩크족이 아니냐는 추측을 받았다. 하지만 류이서는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준비 중인 사실을 전했고, 주사를 맞고 호르몬 영향으로 인해 살이 좀 찐 것 같다면서 시험관 시술로 인한 고충을 전한 바 있다.
류이서는 “주사 맞고 이러다 보면 호르몬 이런 것 때문에 좀 찐 것 같다. 그런데 이제 어쩔 수 없다. 나중에 빼야하지 않겠나”라며 체념한 모습을 보였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