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앤디 품에 안긴 에릭子에 꿀눈빛…'이모 모드 ON'

연예

OSEN,

2026년 4월 04일, 오후 09:20

[OSEN=유수연 기자] 이은주가 신화 멤버 에릭의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일, 이은주는 자신의 SNS에 “3월 이모저모 아가들 많이 만난 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진행된 신화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에서 포착된 모습. 남편 앤디는 에릭의 아들을 품에 안고 있고, 이은주는 아이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아이를 향한 눈빛과 자연스럽게 손을 흔드는 모습이 더해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신화 이민우는 지난 3월 29일, 11살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으며, 축가는 자이언티와 거미가 불러 의미를 더했다.

또한 앤디와 이은주는 지난 2022년 결혼해 신혼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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