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김소영, ♥오상진 노련한 신생아 육아 스킬에 “둘째 아빠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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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4일, 오후 09:17

[OSEN=임혜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4일 개인 채널에 “여유 넘치는 아빠와 첫 모자동실. 첫째 때 허둥대던 모습이 어제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상진은 최근 출산한 둘째를 안고 육아 중인 모습이다. 오상진은 둘째인 만큼 노련한 손길로 눈길을 끌며, 마스크와 어깨의 손수건 등 세심한 모습이 돋보인다.

이에 김소영은 “둘째 아빠의 여유”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이를 본 팔로워들은 “수동이 아버지 눈에서 꿀이 뚝뚝”, “진짜 여유로워 보인다”, “수동이 멋진 아빠와 모자동실”, “수동이랑 아빠 너무 자연스러운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었다. 최근 둘째 아들이 태어나면서 네 가족을 이루게 되었다.

/hylim@osen.co.kr

[사진] 김소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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