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아는 형님’ 뮤지컬 배우 정상훈이 노래 레슨을 가수 거미에게 받았다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4일 방영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스윙 데이즈, 암호명 A’의 출연 배우인 신성록, 정상훈, 김건우가 등장했다. ‘스윙 데이즈, 암호명 A’는 유한양행의 유일한 박사의 일대기로, 한국의 산업 체계에 커다란 도움뿐 아니라 깨끗한 경영권 운영과 함께 사후 독립 운동을 직접 했다는 사실까지 밝혀진 그 사실까지 담겨 있는 뮤지컬이었다. 영화 '실미도'의 작가가 집필했다.

'유일한 박사' 역할의 신성록과 그의 친구 역할로 정상훈, 김건우가 맡았다. 정상훈은 2004년부터 뮤지컬 배우 생활을 했는데 친분이 있는 조정석의 아내이자 가수 거미에게 노래 레슨을 받았다고 전했다.
정상훈은 “거미가 개인 레슨을 해주셨다”라면서 “뮤지컬 발성이라고 해서 잘못된 점이 있다”라며 말했다. 그는 달라진 발성 전후를 보였다. 정상훈은 “거미는 ‘앞으로 소리를 보내라’라고 하더라”라면서 “그런데 노래를 부를 때도 연기를 해야 하는 건데, 너무 기교를 하면 음악 감독님이 싫어하신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예능 ‘아는 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