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손창민의 매니저가 미담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손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세윤은 손창민에게 매니저가 결혼할 때 혼수를 해준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녹화 현장에는 손창민의 매니저가 등장했다.
매니저는 16년째 손창민과 함께 일하고 있다고 본인을 소개했다. 매니저는 “아내가 선배님 스타일리스트다. 결혼식 사회도 봐주셨다”라고 손창민의 미담을 말하기 시작했다.
이어 “어느 날 사고 싶은 건 다 사라고 하더라. 가구점에 가서 생각 없이 아내랑 막 샀다. 침대, 화장대, TV장, 소파(를 다 샀다). 심지어 결혼하기 전까지 월세도 내주셨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창민은 부끄러운 듯 “거기까지만 말해라”라고 선을 그었다. 매니저는 손창민의 인간성을 치켜세우며 츤데레 매력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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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