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모델 이현이가 아들 윤서, 영서를 위한 집 구조 개선에 나섰다.
4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거실을 공부방으로?! 대답만 하고 안 하는 아들, 왜 이런가요? 아들 전문가 최민준의 본격 방문 점검'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현이는 널직하던 거실에 아이들 공부방을 만들었고, TV는 아예 없앴다. 대신 책상 사이로 화이트 보드를 가림막 겸 설명 판서용으로 두었다.
![[OSEN=민경훈 기자] 25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에르노 25FW 컬렉션 오픈 이벤트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br /><br />이날 행사에는 배우 공명, 노상현, 안소희, 임지연,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참석했다.<br /><br />모델 이현이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5 / rumi@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04/202604042258778312_69d11fa4d1d64.jpg)
이현이는 “둘째 영서가 초등학교를 들어가면서 첫째 윤서처럼 방을 꾸며주려니 조금 난감하고, 그리고 윤서가 자꾸 자기 방문을 꽝 닫고 들어가서 그 안에서 뭘 하는지 모르겠더라”라면서 “그래서 기역 형태로 소파를 두고, 부엌은 응접실, 주방, 이렇게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 침실을 합쳤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윤서가 사립을 다녀서 일찍 일어나면 영서도 일찍 깬다. 얘네가 마침 형제가 같은 학교가 됐다. 그래서 같이 일어나면 돼서 침실을 합쳤다”라면서 아들 전문가 최민준 소장에게 훌륭한 구조라는 칭찬을 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