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과 직접 미팅” 이엘리야, SM엔터 명함도..길거리 캐스팅 쏟아진 과거(전참시)[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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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4일, 오후 11:4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과거 방시혁 대표와 미팅을 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이엘리야와 ‘개버지’ 이강태가 출연했다.

이엘리야는 최근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그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성악을 했다. 제가 고등학교 때도 음악을 했다. 성대 결절이 와서 못 하게 됐다"라고 과거 음악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뒤늦게 다시 도전한 케이스다. 어머니가 ‘미스트롯’ 애청자다. 그 시대 노래를 좋아하다 보니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엘리야는 과거 캐스팅 제의를 많이 받았다며 “길거리 캐스팅도 조금 많이 받은 편이다. SM 명함을 받았고, 빅히트 방시혁 대표와도 직접 미팅했다. 당시엔 부모님께서 대학을 우선 가라고 하셨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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