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 자식농사 제대로 지었다 “교수된 큰딸, 곧 출산까지” 겹경사(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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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5일, 오전 05:4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손창민이 딸 자랑을 했다.

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손창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주하는 “딸이 ‘아빠가 손창민이라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하더라”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손창민은 인정하며 “어릴 때부터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게 ‘손창민의 딸’이다. 예민할 때는 제약도 많고 시선도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식당을 가면 저한테 ‘손창민이다’ 하지 않냐. 그게 속상하고 스트레스였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손창민은 “집 앞에 와있고 벨 누르고 가고 찾아오고.. 또 손창민 딸이라고 지적당하고. 현실에서 힘들었을 것이다”라며 딸의 고충에 충분히 공감했다.

손창민은 딸이 훌쩍 커 결혼을 했다며 곧 할아버지가 된다고 밝혔다. 그는 “큰딸이 7년 전에 결혼했다. 딸이 현실의 목표가 있었나 보더라. 학위를 작년에 따서 정식 교수가 됐다. 아기까지 갖게 된 것이다. 이 방송이 나가고 몇 주 후에 출산한다”라며 겹경사를 전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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