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유수연 기자] 김동현이 넷째 임신 소식을 처음으로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8주년을 맞아 출연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김동현은 “지금 8주년이고, 저희 첫째 아이가 8살이 되었다. '놀토'와 함께 간다. 근데, 또 다른 소식이 하나 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저희 집에 넷째가 생겼다. 처음 얘기하는 것”이라며 “‘놀토’ 8주년과 함께 아이들이 4명이 되었다”라고 최초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김동현은 앞서 ‘놀라운 토요일’을 통해 첫째 임신 소식을 처음 알린 데 이어, 넷째 소식 역시 같은 자리에서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9월 6세 연하의 송하율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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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