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4월 8일 컴백→5월 2일 단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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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05일, 오전 07:40

그룹 앰퍼샌드원이 첫 국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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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AMPERS&ONE)은 지난 3일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SEOUL(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 인 서울)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앰퍼샌드원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차에 걸쳐 서울 중구 XSCALA(엑스칼라)에서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이자, 2026 라이브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앞서 앰퍼샌드원은 2026 라이브 투어 개최 공지를 통해 서울을 시작으로 워싱턴 D.C., 뉴욕, 보스턴,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디모인, 캔자스시티, 댈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 앨버커키, 피닉스, 로스앤젤레스, 산타아나, 산호세 등 미국 주요 도시 순회를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진행된 첫 북미 투어와 소속사 직속 선배 피원하모니의 세 번째 월드 투어 북미 공연 오프닝 무대 등 다양한 글로벌 활동으로 무한한 성장을 증명한 이들은 이번 라이브 투어를 통해 인기 상승세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최근 앰퍼샌드원은 오는 8일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 발매를 앞두고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정의’라는 의미의 앨범명은 자신들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스스로 정하고 앞으로 나아갈 기준을 세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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