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채연 기자] 유재석이 86억 펜트하우스 인테리어를 아내 나경은이 모두 맡았다고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영국 찰스 왕세자(국왕 찰스 3세) 닮은꼴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살림 장만을 위해 애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새 집으로 이사간 양상국을 위해 쇼핑을 함께 했고, 주우재는 브랜드명을 대며 조언을 이어갔다. 이에 유재석은 “왜 이렇게 아는 척을 하냐. 알아도 가만히 있으라”고 만류했고, 주우재는 “아는 척이 아니라 아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주우재는 “집 꾸밀 때 형수님이 다 하시죠?”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네”라고 대답했다. 주우재는 “(그러면)가만히 계세요. 전 혼자 하니까 가만히 계세요”라고 의기양양해 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23년 9월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브라이튼 N40' 전용면적 199㎡(60.2평)의 펜트하우스를 86억 6570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해 거주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밖에도 그는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2차 전용 196㎡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