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손민수 딸 단이, 생후 5개월 만에 쌍꺼풀 실종..."원래 있었는데 살쪄서 없어" 폭소 ('엔조이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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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5일, 오후 07:25

[OSEN=박근희 기자]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육아 탈출의 기쁨과 함께 딸 단이의 귀여운 외모 비하인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쏠수이써!!!!! 꿀벌가족의 인생 첫 벚꽃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임라라와 손민수는 회사 직원들과 함께 회식 자리를 가졌다. 모처럼 아이들을 뒤로하고 밖으로 나온 임라라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 지금 출산하고 제대로 술 먹는 게 처음이야. 육아가 이렇게 무섭습니다”라고 외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부부가 이토록 마음 편히 자유를 누릴 수 있었던 비결은 든든한 가족 찬스 덕분이었다. 외삼촌과 외숙모가 집에서 쌍둥이 남매를 정성껏 돌봐주고 있었던 것. 특히 집안의 첫 쌍둥이를 마주한 외삼촌과 외숙모는 아이들의 치명적인 귀여움에 어쩔 줄 몰라 하며 이른바 조카 바보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딸 단이의 얼굴을 유심히 살피던 외삼촌이 "쌍꺼풀 없는데?”*며 의아해하자, 곁에 있던 임라라의 어머니가 “얘 있었지. 살이 찌니까 없지”라며 단이의 쌍꺼풀이 통통해진 볼살 속에 잠시 숨겨진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엔조이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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