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촬영 땐 샐러드만 먹는데"...문경에선 '폭풍 먹방'해도 살 안 찌는 이유? ('방과후 태리쌤')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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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5일, 오후 08:4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방과후 태리쌤’ 최현욱이 문경 살이의 마법 같은 다이어트 효과를 고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출연진과 방과후 연극반 아이들의 마당 캠핑 현장이 공개됐다.

이웃 주민에게 선물 받은 귀한 묵은지와 장아찌로 든든한 아침 상을 차려낸 강남과 최현욱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치를 사지 못해 상심했던 두 사람은 이웃의 넉넉한 인심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식탁을 마주하게 됐다.

식사를 시작한 두 사람은 이내 폭풍 먹방에 돌입했다. 강남은 “맛있어, 오랜만에 먹으니까 진짜 맛있다”라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고, 최현욱 역시 이웃집 손맛에 푹 빠진 모습으로 맛있게 식사를 했다.

최현욱은 “촬영할 때는 맨날 다음 날이나 일정 있으면 샐러드만 먹고 버틸 때도 있다”라며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여기(문경)서는 먹어도 살이 잘 안 찌는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문경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강남은 “그치? 힘든가 봐”라며 뼈 때리는 공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방과후 태리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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