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결혼 발표 ”♥예비신랑과 소개팅서 만나..본인이 요리해준다고” (‘냉부해’)[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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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5일, 오후 09: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박은영 셰프가 5월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박은영이 결혼 발표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은영은 “제가 이제 품절녀가 된다. 어디서 말씀드리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친정 같은 ‘냉부’에서 한다”라며 5월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그는 “소개팅으로 만났다. 오래전에 했다가 그때는 잘 안되고 시간이 지나서 잘됐다”라고 전했다.

예비신랑의 반한 포인트를 묻자 박은영은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맛있는 거 해달라고 하는데 본인이 해주겠다고 하는 모습이 멋있었다”라며 “셰프 아니다”라고 답했다.

효연은 “나와 있을 때만큼은 쉬어라”라고 했고, 박은영은 “그런 마음이 예뻤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이후 큰 관심을 받으며 방송 활동까지 활발하게 하고 있는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비연예인 예비 신랑은 현직 의사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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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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