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변요한, 혼인신고 먼저 한 이유..“빨리 같이 있고 싶었다” (‘냉부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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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5일, 오후 09: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티파니가 변요한과 결혼식을 생락햐고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티파니의 결혼 소식에 대해 “저는 정말 깜짝 놀랐다. 특히나 파니는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다 싶었다. 왜냐면 일에 진짜 진심이다. 일과 사랑에 빠져서 언제 헤어나오나 싶었다. 그래서 진짜 놀랐다”라고 밝혔다.

일보다 사랑을 택한 티파니는 “내 소중한 시간을 함께할 사람이 나타난 거죠”라고 수줍게 말했다.

또 소녀시대 멤버 중 반대한 사람 없냐는 질문에 티파니는 막내 서현을 언급했다. 그는 “갑자기 눈물을 흘리면서 ‘언니 못 보내’하면서 울더라. 그래서 ‘서현아 나 37살이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 2월 결혼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돼 화제를 모았다.

이유를 묻자 티파니는 “결혼식도 중요하지만, 매일매일 하루하루 함께하는 시간이 중요해서 저희는 법적 부부를 먼저 했다. 빨리 같이 있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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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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