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 맞아? 이유영, 둘째 임신하고 더 물오른 미모...'한복샷' 난리

연예

OSEN,

2026년 4월 05일, 오후 09:43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의 경사를 맞았다.

앞서 5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이유영 배우가 둘째를 임신했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현재 임신 초기 단계를 막 지난 상태로,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같은날, 이유영이 SNS를 통해 ".이제서야 올려보는 나의 한복사진과 우리 아가 돌 무렵의 아름다운 기록들"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가족들과 행복한 나날들을 보낸 모습. 똑닮은 첫째 사진과 남편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출산했고, 출산과 육아를 병행하는 가운데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tvN 드라마 ‘서초동’, ‘프로보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던 터라 이번 둘째 소식은 더욱 반가움을 더한다.

이처럼 결혼과 출산, 그리고 배우로서의 활동까지 모두 이어가며 안정적인 삶을 꾸려가고 있는 가운데 전해진 둘째 임신 소식. 첫째에 이어 또 한 번 찾아온 새로운 생명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또 한 명의 가족을 맞이하게 될 이유영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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