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유영, 여전히 '뼈말라'인데 "살찐 임신부" 근황

연예

OSEN,

2026년 4월 05일, 오후 09:54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이유영이 SNS에서 직접 둘째 임신으로 달라진 근황을 밝혔다 

이유영은 5일 오후 개인 SNS에 "다시 또 봄날 얼마 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영이 친구들과 봄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 포즈를 취하는 이유영의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 이유영은 검은색 상의와 짙은 갈색 치마에 연분홍 가디건을 입고 봄나들이 패션을 뽐냈다. '살찐 임신부'라고 하지만 정작 사진 속 그는 길고 가녀린 목과 어깨선 등이 전과 다름 없는 자태를 자랑해 놀라움을 더했다.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하며 부부가 됐다.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낳은 그는 출산 1년 여 만인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정일은 오는 9월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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