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처방' 최대철, 조미령에 "내가 널 많이 좋아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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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05일, 오후 11:27

최대철이 조미령에게 진심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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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공대한(최대철 분)이 보이스피싱에 당할 뻔한 양동숙(조미령 분)을 도왔다.

이날 양동숙은 민지후(조이현 분)가 납치됐다는 전화에 오백만 원을 입금하기 위해 은행을 찾았다.

양동숙이 보이스피싱범의 전화를 받았다는 것을 알아챈 공대한은 양동숙에게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며 자신이 민지후를 찾겠다고 했다. 민지후와 만난 공대한은 민지후에게 자신의 휴대폰을 건네며 양동숙에게 전화하라고 했다.

그날 저녁 공대한은 자책하는 양동숙에게 "네 애인은 이런 일이 있는데 왜 와보지도 않냐"고 했고 양동숙은 "내가 애인이 어디 있냐. 나 같은 걸 누가 좋아한다고. 나 애인 같은 거 없다. 다들 오빠를 착각한 것"이라고 했다.

공대한은 "너 같은 거 누가 좋아하냐고? 내가 좋아해. 내가 널 걱정하고 내가 널 보고 싶어 하고 내가 널 많이 좋아해"라고 고백했다.

한편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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