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둘째 임신' 이유영, 예정일은 9월...직접 밝힌 근황 "살찐 임신부"(종합)

연예

OSEN,

2026년 4월 05일, 오후 11:39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직접 '임신부'로서 근황을 밝혔다.

5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이날 저녁 불거진 이유영의 둘째 임신설과 관련해 OSEN에 "이유영 배우가 둘째를 임신했다. 오는 9월 출산할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며 먼저 법적 부부가 됐다. 그는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낳으며 혼인신고 3개월 만에 엄마로 거듭났다. 

이후 이유영 부부는 출산 1년 여 만인 지난해 9월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후에도 이유영은 tvN 드라마 '프로보노'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 쉬지 않고 활동을 이어온 터다. 

이에 첫째 출산 약 2년 만에 둘째 임신을 발표한 상황. 이유영은 임신 초기를 막 지난 상태로, 몸 관리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이유영이 직접 임신을 언급한 SNS 글도 이목을 끌었다. 이유영이 둘째 임신설이 불거진 5일 오후 개인 SNS에 "다시 또 봄날. 얼마 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며 사진들을 게재한 것.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영이 친구들과 봄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가운데,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서 변함 없이 늘씬한 자태의 이유영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뭐가 살쪄", "하나도 안 쪘다"라며 오히려 놀라움을 표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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