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지민 "김준호와 통장 안 합쳐…게임에 49만 원→주식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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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05일, 오후 11:42

김지민이 김준호의 소비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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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결혼 10개월 차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민은 김준호에게 "생활비 입금이 좀 늦으시네요"라고 해 김준호를 당황케 했다.

김준호는 "자동이체를 해놨는데 그 통장에 돈이 없는 줄 몰랐다. 저번달이 자기한테 사준 다이아 할부가 끝나는 달이었다"며 다이아반지의 12개월 할부가 이제야 끝났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파격 제안을 하겠다. 다시 합치자"고 제안했지만 김지민은 "난 잘 모으고 있는데 왜 똥물을 튀려고 하냐"며 반대했다.

김준호는 "자기는 너무 둔다. 대한민국에서 주식으로 돈 못 버는 건 자기밖에 없다"며 주식을 권했지만 김지민은 "오빠는 -70%잖아. 난 마이너스 된 적이 한 번도 없다"며 거절했다.

그런가 하면 김지민은 집을 방문한 김종민, 임원희에게 "게임하는 걸 몰래 지켜봤는데 게임은 안 하고 장바구니에 뭘 자꾸 넣더라. 내 앞에서 수십만 원을 쓴 것"이라고 폭로했고, 김준호는 "사비로 슈퍼카 두 대 샀다"며 게임에 49만 원을 결제했다고 밝혔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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