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이었어"→"플러팅 확 들어오네"…이미주·최다니엘 묘한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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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06일, 오후 05:53

(MHN 박선하 기자) ‘석삼패밀리’의 예측 불가 여행기가 시작된다. ‘석삼플레이’가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예고 영상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경비 벌이 미션’ 콘셉트의 리얼리티다.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석삼패밀리’로 뭉쳐 전국 각지를 누비며 여행과 미션을 동시에 수행한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첫 여행지인 경기도 광주에서의 좌충우돌 여정이 예고됐다. 멤버들은 시작부터 티격태격하며 현실 남매 같은 케미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미주가 등산 도중 뒤처지자 매정하게 먼저 가버리는가 하면, 더덕구이를 먹고 싶다는 지석진에게 전소민은 “녹화 끝나고 사 드세요”라며 단호한 일침을 날려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첫 회 게스트로는 전소민의 절친 최다니엘이 등장한다. 이미주는 최다니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MBTI를 묻는 등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에 최다니엘이 “되게 매력적이었다”고 말하자, 이미주는 “플러팅이 갑자기 확 들어오네”라고 반응해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자아낸다.

제작진은 “예고를 통해 ‘석삼플레이’만의 여행 재미와 관계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매 순간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출연진의 리얼한 반응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석삼플레이 시즌1’. ‘석삼패밀리’가 만들어낼 유쾌한 여정은 오는 11일 오후 7시 50분 TV CHOSU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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