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킨디라운지)
아카이브아침 소속 조권은 같은 달 27일 8년 만의 신곡 ‘라이크 아이 두’(Like I Do)를 수록한 싱글로 컴백했다. ‘라이크 아이 두’는 타의 시선이 아닌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발라드 장르 곡이다.
인플래닛 소속 거니는 지난 1일 신곡 ‘전날’(who is this woman?)을 담은 싱글을 선보였다. ‘전날’은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 느끼는 두려움과 설렘 사이의 복합적인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 ‘내일이 지나면 더 좋은 날이 펼쳐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로 용기를 건넨다.
어센틱 소속 싱어송라이터 한로로는 지난 2일 타이틀곡 ‘게임 오버 ?’와 수록곡 ‘1111’을 함께 실은 싱글 ‘애증’(LOVE&HATE)을 발매했다. ‘게임 오버 ?는 ’단 한 번뿐인 삶을 미움과의 싸움에 낭비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사랑을 통해 끝내 잠식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곡이다. ’1111‘은 사랑과 증오의 양가적인 감정을 풀어낸 곡이다.
’킨디라운지‘는 인디 음악 전문 매거진 ’킨디매거진‘, 유튜브 콘텐츠 ’채널 킨디‘ 등을 통해서도 인디 음악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