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 유출로 문자 쏟아져"..제작진 실수로 개인정보 노출된 래퍼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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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6일, 오후 06:3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래퍼 딘딘이 당혹스러웠던 전화번호 유출 사고로 곤혹을 겪은 일화를 전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서 딘딘이 깜짝 일화를 전했다 

이날 딘딘은 스윙스, 매드클라운과 함께 등장, 최근 일화에 대해 딘딘은 전화번호가 그대로 공개됐다고 털어놨다. 딘딘은 "형이 가편을 보내줘 대충 확인만 넘겼다"며 "문자 보내는 장면이 있어, 당연히 번호는 가려졌겠거니 생각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는 예상과 달리 번호가 그대로 노출됐던 것. 딘딘은 "갑자기 형 팬이란 문자가 왔다"며 주번에서도 번호가 노출된 것 같아 걱정했다고.

결국 제작진에게 연락했고, 딘딘은 영상 공개 약 10분도 채 되지 않아 급히 게시물을 내리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하지만 상황은 이머 걷잡을 수 없었고, 딘딘은 전화번호를 차단해도 끝이 없었던 상황을 전하며 "결국 번호를 바꿀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제작진의 예상치 못한 실수에도 이에 대해 쿨하게 반응한 딘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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