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 포스터(사진=쇼박스)
호평도 뜨겁다. 시사를 통해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이 “몰입감 장난 아니고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집중해서 봤네요”, “연기와 효과음 연출 긴장감 최고네요”, “스크린엑스관 최적화 돼있어서 무서운 장면 나올 때는 화면 전환되는데 스크린 안에 같이 있는 줄 알았네요”, “공포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건 꼭 보셔야 될 듯”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오는 8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