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조리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6일 야옹이 작가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리원천국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리원에 머물며 찍은 부부와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곳곳에서 보이는 애정에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조리원 생활 중 넋이 나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조리원천국에서 새벽수유콜까지 전부 받고 직수만 하니까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오네요"라며 지친 모습을 공개하기도.
이 가운데 조리원 퇴소 후 현실 육아 근황까지 알린 그가 조리원을 그리워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을 론칭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전남편 소생의 아이를 홀로 양육 중이던 그는 지난 2022년 12월 웹툰 ‘프리드로우’를 연재한 전선욱 작가와 결혼했다.
그간 별다른 근황을 전하지 않았던 그는 지난달 조용히 둘째 아들을 출산한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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