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딸 낳으려 다섯째까지 “둘에서 끝내려 했는데..외식비=월세 수준”(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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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6일, 오후 09:4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임창정이 자녀 계획에 입을 열었다.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과거 ‘금촌댁네 사람들’로 인연을 맺은 김용건, 정선희, 임창정이 출연했다.

임창정은 아들 다섯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고 임창정은 “딸이 나왔으면 둘에서 끝내려고 했다. 셋째, 넷째가 아들이었다. 다섯째도 아들이더라. 그래서 여섯째는 묶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임창정은 “나는 딸 아빠가 되면 안 되나”라고 덧붙였다.

임창정은 막내가 7살, 큰아들이 21살이라고 밝혔고 외출 시 차 두 대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외식비에 관한 질문에 임창정은 “소고깃집에 가면 밥값을 내려고 하면 자꾸 월세를 달라고 한다”라며 어마어마한 식비를 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비싼 소고깃집은 자주 가기 좀 그렇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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