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김태호 아내’ 김보미와 20년 친분..“22살 때 처음 만나”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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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7일, 오전 01: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강예원이 김태호 PD의 아내 김보미 원장과 친분을 자랑했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는 ‘무한도전’ 김태호 PD의 아내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보미 원장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예원과 김보미 원장은 오프닝부터 ‘김태호 PD’를 두고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김보미 원장은 “너 우리 남편 얘기는 하지마”라고 말했고, 강예원은 “언니 안할 수가 있어? 장난해?”라며 거절했다.

강예원은 “우리 몇 살에 만났지? (나) 22살에 만났나? 아무튼 20년 넘었다. 저 처음 데뷔할 때 메이크업 담당했다. 언니가 샵을 차리기 전에 메이크업할 때부터 만났다. 지금은 샵을 차리고, 건물까지 짓고, 대단한 성공을 이룬 김보미 대표님”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무한도전’ 김태호 PD님 와이프에요. 오늘 처음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강예원은 진행 중간중간 그를 코치하는 김보미 원장에 “내가 보기에 김PD님은 언니가 만들었다. PD님 뒤에는 언니가 있다. 지금처럼 ‘여보, 재미없는 것 같아. 이건 아닌 것 같아’ 했을 것”이라고 추측해 웃음을 안겼다./cykim@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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