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가해 무리 중 한 명이 최근 힙합 음원을 발매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및 유튜브 등지에선 해당 사건 피의자로 알려진 20대 남성 무리의 신상 정보가 확산됐다. 이 가운데 가해자 중 한 명인 A씨는 '양아치'라는 제목의 힙합 곡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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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07일, 오전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