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둘째 임신 이어…남편 깜짝 공개… "너무 훈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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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07일, 오후 06:16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혀 대중의 주목을 받은 가운데 첫째 딸의 사진을 공개해 다시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유영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이제서야 올려보는 나의 한복 사진과 우리 아가 돌 무렵의 아름다운 기록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유영과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유영은 첫째 딸의 돌을 맞이해 남편과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엄마 닮아서 딸도 엄청난 미인이네요. 너무 귀엽다", "웃는 모습이 진짜 판박이네", "배우님 단아해서 한복 입은 모습이 정말 잘 어울려요", "이 가족은 무조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남편분도 너무 훈남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에 이유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같은 날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으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지난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한 배우 이유영은 이후 드라마 '터널', '친아해는 판사님께', '국민 여러분!', '모두의 거짓말', '인사이더'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는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나를 기억해', '원더풀 고스트', '집 이야기', '디바', '장르만 로맨스', '간호중', '세기말의 사랑', '소방관'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를 쌓아가기도 했다. 

이유영은 지난 2024년 7월 비연예인인 남편과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되었다. 이후 그는 같은해 8월 첫째 딸 승유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출산 1년 만인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리며 경사를 전했다. 이유영은 오는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이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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