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류진 아들 찬호, ‘BTS 뷔 닮은꼴’ 폭풍성장…“모델 할 생각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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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7일, 오후 06:31

[OSEN=유수연 기자] 'BTS 뷔 닮은꼴' 배우 류진의 아들 찬호 군이 훌쩍 큰 근황과 함께 ‘훈훈 미모’를 뽐냈다.

6일, 류진은 SNS를 통해 “배우 류진 아들 찬호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찬호 군은 화장품을 바르며 자연스럽게 스킨케어를 하는 모습. 부끄러운 듯 웃음을 터뜨리다가도, 이내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는 ‘아빠 판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 영상 말미에는 “찬호야 모델 할 생각 없니?”라는 자막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린 시절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사랑받았던 모습 그대로, 잘 자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풋풋함에 남성미까지 더해진 ‘완성형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누리꾼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잘생겼는데 피부까지 좋다”, “이민기랑 뷔 느낌 난다”, “연예인 해야 할 외모”, “교정 끝나면 레전드 찍을 듯” 등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류진은 2006년 7세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남 찬형 군은 미국 버클리 음대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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