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귀환… 원조 윤종신·김이나→로이킴·츠키 합류

연예

MHN스포츠,

2026년 4월 07일, 오후 06:38

(MHN 김설 기자) 하트시그널5가 연예인 예측단 5인의 모습이 담긴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4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생활하며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예측단인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합류하며, 새로운 예측단으로 로이킴과 츠키가 합류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예측단 5인의 모습이 담겼다. 윤종신은 수첩을 들고 여유 있는 표정으로 ‘추리 고수’의 면모를 보였고, 김이나는 차트를 든 채 자신감 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상민은 집중하는 모습으로 과몰입 추리를 예고했다.

또한 로이킴은 슈트를 입고 새로운 예능 도전에 나섰고, 츠키는 핑크 의상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제작진은 이들이 새로운 케미를 통해 한층 과감해진 러브라인 분석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트시그널5’ 첫 티저 영상은 공개 이후 유튜브에서 111만 뷰를 돌파하며 관심을 모았다. 시청자들은 “연프의 근본”, “이번 시즌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오는 4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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