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민서영 기자)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용대는 "벚꽃 보고 릴스 찍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훈훈한 분위기를 뽐내며 벚꽃 아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혹시 찍어준 사람이 그분 아닌가요?", "누가봐도 데이트 나간 남친 룩이긴 한데", "패션 센스가 좋으셔서 그런지 모든 스타일이 다 잘 어울립니다", "요새 날씨 좋던데 달콤한 시간 보내고 계신 거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용대는 지난해 11월, 8살 연하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당시 열애설과 관련해 이용대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윤채경 소속사 페에이(PA)엔터테인먼트 역시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알렸다.
1988년생으로 경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용대는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 혼합 복식 금메달,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복식 동메달,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남자 복식 은메달 등을 목에 건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메달리스트다. 그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나 1년 만에 갈라선 뒤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2012년 그룹 퓨리티 멤버로 데뷔한 윤채경은 2014년 카라 프로젝트,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16년 그룹 에이프릴 멤버로 재데뷔한 윤채경은 팀 해체 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사진= 이용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