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 후 복귀를 선언했다.
7일 전원주의 유뷰트 채널에 ‘전원주 고관절 수술 완쾌 후 유튜브 채널 복귀 선언’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술 후 재활을 마친 전원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다. 전원주는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골목길을 걷고 있었다.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으면서 건강하게 회복한 모습을 보여준 전원주였다.

전원주는 평소와 다름 없는 모습으로, 한층 더 건강하고 편안해진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힘찬 발걸음으로 복귀를 알려 반가움을 더했다.
제작진은 “전원주 팔팔합니다.채널 곧 복귀!”, “드디어 재활 끝”, “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라는 자막을 넣으며 전원주의 근황을 전했다. 제작진은 오는 5월 12일부터 유튜브 재개를 알렸다.
전원주는 앞서 지난달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고관절 수술을 받았다. 당시 유튜브 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져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전원주는 OSEN과의 전화 통화에서 “길을 가다가 빙판길에서 넘어졌다. 지금 병원에 입원한 상태이며, 몸은 많이 괜찮아졌다. 지금이야 웃으면서 말하지만 당시에는 속이 너무 상했다”라고 밝혔다.
전원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내가 마음이 급하다. 집에서 천천히 나와도 되는데 내딴에는 춤을 추면서 빨리 걸어나오다가 미끄러져 넘어졌다. 병원에 오니까 고관절에 금이 가 있다더라. 이제 다 고쳐서 여러분 앞에 나타나겠다”라고 말했다. /seon@osen.co.kr
[사진]유튜브 영상 채널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