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윤수영, 매일 함께 샤워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동상이몽2)

연예

OSEN,

2026년 4월 07일, 오후 11:2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지영과 윤수영이 함께 샤워를 한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크리에이터 김지영과 그의 남편 윤수영이 출연했다.

아침부터 영양제를 챙겨 먹은 두 사람은 함께 화장실로 향했다. 문까지 닫은 두 사람. 김지영은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이상민은 “사람들이 의아해 한다. 나는 반신욕도 같이 한다. 샤워도 같이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매일 이벤트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영의 남편은 “아내가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 같이 샤워하면 좋다”라며 함께 샤워를 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했다.

김지영은 “사랑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많이 나온다더라. 애초에 연인끼리 반복적인 루틴이 있을 때 애착도가 높아진다고 한다”라며 같이 샤워하는 것에 대한 효과를 설명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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