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양세형과 양세찬 어머니가 대단하시다. 여성 예비군을 수료하셨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혹시라도 전쟁이 나면 자기가 두세 명 정도는 사살하겠다고 하신다. 웃자고 하는 게 아니라 리얼로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하며 "단체방을 보면 음식, 꽃 사진이 아니라 수류탄 투척하는 사진이 있다"고 했다.
양세찬이 "경례하는 사진, 총 겨누는 사진도 있다"고 덧붙이자 양세형은 "람보다 람보"라고 말했다.
한편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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