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가 가장 먼저 챙겼다..故종현 36번째 생일 '축하'

연예

OSEN,

2026년 4월 08일, 오전 12:3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고(故) 종현이 36번째 생일을 축하받았다.

오늘(4월 8일) 고 종현의 생일을 맞아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도 정각에 종현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남기며 잊지 않고 그를 챙겼다.

이날 0시, 샤이니의 공식 SNS에는 “04.08 #종현 #샤이니”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위에서 공연 중인 고 종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종현은 체크무늬의 화려한 수트를 입고 춤을 추며 공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팬들이 기억하는 모습 그대로였다. 샤이니 측은 고 종현의 생일을 맞아서 팬들과 함께 추억할 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생일을 축하한 것이었다.

이에 전 세계의 팬들도 잊지 않고 고 종현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해당 게시물에는 종현의 생일을 축하하는 댓글이 각국의 언어로 남겨졌다. 8주기가 지났지만 팬들은 여전히 그를 기억했다. 

샤이니 측은 매년 고 종현의 생일을 기념해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고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서울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구조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목숨을 거뒀다. 향년 27세. /seon@osen.co.kr

[사진]샤이니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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