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양육자' 유깻잎, 딸이 "엄마 얘기 안 했으면.." 발언에 동공지진 ('X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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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8일, 오전 12:4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X의 사생활'에서 유깻잎이 딸의 발언에 충격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7일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이 전파를 탔다. 

앞서 최고기와 유깻잎은 2016년 유깻잎과 결혼해 딸 솔잎 양을 얻었지만 2020년 이혼했다. 그 후 6년 만에 함께 출연해 얼굴을 비춘 것. 

두 사람은 과거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 그 후로부터 약 4년만에 또 다시 이혼예능에 나온 두 사람이었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복잡한 감정을 드러낸 모습. 

이혼 6년차인 최고기와 유깻잎으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예고됐다.  현재 딸을 양육 중인 싱글대디로 살고 있는 최고기. 쉽지 않은 현실에도 그는 딸에 대해 "심장같은 전부다"고 했다.  딸을 애지중지하는 X 모습에 울컥한 유깻잎 모습이 그려지기도. 

하지만 엄마 얘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 말한 딸의 모습에 유깻잎이 충격받는 모습이 예고됐다.

/ssu08185@osen.co.kr

[사진] 'X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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