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 한방언니, 건물주 됐다 "유튜브·결정사 회사로 성공"('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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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8일, 오후 07:3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A급 장영란' 유튜버이자 기업인 한방언니가 성공 사례에 대해 당당히 밝혔다.

8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장영란 깜놀! 예쁘지 않아도 남자들이 환장하는 여자 특징(결혼정보회사, 한방언니)’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약 8년 여 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결혼 트렌드에 대해 직설적으로 말하며 화제가 되곤 하였던 한방언니는 본래 결혼정보회사 매니저로 9~10년 근무한 이력을 갖고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사업을 일으키고자 회사를 그만 두고 오피스텔을 계약 후 자신의 회사를 차렸다. 그러나 홍보를 할 방법이 없어서 쇼호스트였던 이력을 살려 유튜브를 시작했다.

한방언니는 “5천 원짜리 책상 두고 영상 찍고 있으면 어머니가 방문을 열고 ‘미XX, 지X한다’라고 하셨는데 이제 한 달만에 대박이 나서 고객이 모이고, 1,000쌍 정도 만들어 준 것 같다”라면서 "이제는 제가 건물을 사서 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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